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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18 추석 명절 나눔 행사
    2018-09-21 | 관리자
    “넉넉하게 담아드리세요. 음식으로나마 외로움이 덜해지셨으면 좋겠습니다.”
  • 늦어 죄송합니다
    2018-09-20 | 관리자
    문자 하나를 받았습니다.
  • 넌 할 수 있어!
    2018-09-17 | 관리자
    넌 할 수 있어 라고 말해 주세요 그럼 우리는 무엇이든 할 수 있지요 짜증나고 힘든 일도 신나게 할 수 있는 꿈 이 크고 마음이 자라는 따뜻한 말 넌 할 수 있어 더 없이 소중한 꿈을 이룰 꺼예요 너 할 수 있어 (넌 할 수 있어, 작사 곽진영)
  • 우물시장길 이야기
    2018-09-03 | 관리자
    살맛나는 마을만들기를 위하여